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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생명, 처브라이프생명으로 새로운 출발
Sep 1, 2016

에이스생명, 처브라이프생명으로 새로운 출발

2016년 9월 1일 – 처브 그룹은 한국의 에이스생명보험이 회사명을 9월 1일부로 처브라이프생명 (처브라이프생명보험주식회사)로 변경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처브라이프생명은 다양한 시각적 디자인과 최고의 언더라이팅, 서비스, 실행력을 위한 장인정신의 표현인 “Chubb. Insured”라는 “상징”을 포함한 새로운 기업 브랜드를 공식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회사의 이름이 바뀌게 된 것은 모회사인 에이스 그룹이 2016년 1월 14일 처브 그룹을 인수하여 전 세계 54개국에서 영업을 하는 글로벌 보험 그룹으로 새론 탄생하면서 처브라는 새로운 그룹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새로 탄생한 처브 그룹은 13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처브와 가장 탁월한 보험인수 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는 에이스 그룹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졌다. 이를 통해 새로운 처브 그룹의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상장 손해보험 그룹이 되게 되었다.

 

“우리 회사의 이름은 새로 변경되었지만 기존의 보험계약자, 설계사, 대리점 그리고 모든 사업의 동반자들에게 약속한 최상의 서비스와 혁신적인 상품 제공에 대한 약속은 변함없이 유지됩니다.

우리의 고객들은 처브 그룹의 탄탄한 재무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가족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임을 약속합니다” 라고 처브라이프생명 이영호 사장은 밝혔다.

그는 또한, “새로 탄생한 처브 그룹은 최고의 언더라이팅, 서비스 및 실행력으로 정의됩니다. 이들 세가지 요소가 하나로 작용하여 보험 분야의 탁월한 장인 정신을 발현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처브라이프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제공하고 다각화된 영업채널 역량과 탄탄한 재무적 건전성을 바탕으로 탁월한 보험금 지급 등을 통해 차별화를 이루어 나가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우리 직원들은 그저 회사 이름이 바뀐 것이라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우리 고객은 이번 회사명 변경이 큰 변화에 대한 기대가 될 것입니다. 기존 에이스생명과 비교하여 상당히 변화된 차이를 기대할 것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언더라이팅, 서비스 그리고 실행력을 제공해야 합니다. 우리의 장인정신을 발현하여 처브라이프생명을 더 좋게 다 함께 만들어 가도록 합시다”라고 요청했다.

 

한국의 처브라이프생명은 2011년 한국 뉴욕생명을 인수하였으며 전속 설계사, 대리점, 은행 및 텔레마케터를 포함한 다양한 영업 채널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이름이 변경되었지만 기존의 고객, 사업 파트너 등에 대해서 법령으로 적용 받는 어떠한 권리, 의무 그리고 기타 정책에는 변함없이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