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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손해보험, 삼성카드와 함께 ‘휴대폰파손보험’ 판매
Jul 7, 2020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이하 “에이스손해보험”)는 삼성카드 다이렉트 보험을 통해 ‘휴대폰파손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휴대폰파손보험은 이동통신단말기가 파손 및 침수, 화재 등으로 인해 수리 · 교체가 필요하거나 피싱 · 해킹 등 금융사기로 인해 금전적 손해가 발생할 경우 보험약관에 따른 한도 내에서 실제 손해액을 보상해주는 상품이다.

새 휴대폰을 살 때만 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2017년 1월 이후 출시된 휴대폰이라면 이미 사용 중이어도 가입이 가능하다. 의무약정 기간 없이 1년 동안 보장받을 수 있으며, 파손의 경우 계약체결일 기준 30일 이후부터, 피싱과 해킹 등 금융사기는 계약체결 당일부터 보상이 가능하다.

휴대폰파손보험의 주요 보장내역과 보험료는 다음과 같다.

  • 휴대폰 파손은 1회 30만원 한도로 연 2회, 최대 50만원까지 보장하고 피싱 및 해킹 등 금융사기는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
  • 보험료는 삼성, LG휴대폰의 경우 월납 4,900원 혹은 연납 58,200원 중에서 선택 가능
  • 아이폰은 월납 4,200원 혹은 연납 49,900원 중에서 선택 가능

에이스손해보험 대표 에드워드 러(Edward Ler) 사장은 “휴대폰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물리적 파손이나 피싱•해킹 등의 위험에 대비한 적정한 보장이 필요하다”며 “이번에 판매되는 에이스손해보험의 휴대폰파손보험은 삼성카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편리하게 가입이 가능한 상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