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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손해보험, 코로나 19 방역 최전선 지키는 의료진 위해 기부
Sep 28, 2021

에이스손해보험은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에서 총력을 다하는 의료진과 지원인력, 봉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종로구 관내 선별진료소에 지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이스손해보험은 본사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의 선별진료소 및 임시진료소 등 6곳에 손 소독제와 마스크, 생수 등을 기부했다. 또 외부에서 장시간 검사 희망자들을 통솔하고 정리하는 안내인력을 위해 편안한 운동화 및 원활한 안내를 돕기 위한 고성능 마이크도 지원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이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방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애쓰는 의료진과 지원인력 등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금은 종로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보건소와 선별진료소에 전달됐다.

에드워드 콥 에이스손해보험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의료진과 봉사자들에게 응원의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코로나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스손해보험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야외 활동이 어려운 보육원 어린이 및 시각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을 위한 장난감과 교구, 점자책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왔다.